전·현직 울산 북구청장들이
오늘(5/15) 경주 월성 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맥스터' 건설에 구민 의견을
반영해달라고 요구하는
도보 행진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동권 현 구청장과
윤종오·이상범 전 구청장은
오늘(5/15) 오후 북구청에서
경주 월성원전까지 20㎞ 구간을 걸어가며
맥스터 증설에 북구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TV
산업통상자원부가
경주 월성 원전 맥스터 건설을 추진하자,
탈핵 단체들은 경주와 인접한
울산 북구 주민 의견도
수렴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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