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마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가 2022년까지
30곳으로 확대됩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공공체육시설과 주민센터,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과
노인복지관이나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 주민이 접근하기 쉽고 개방된
안전한 시설 공간을 리모델링해 활용됩니다.
올해 5월 현재 울산에서는 7곳이 운영 중이고, 연말까지 17곳으로 확대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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