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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현대차 글로벌 공장 재가동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5-15 07:20:00 조회수 154

◀ANC▶

코로나19로 생산이 중단됐던

현대자동차 글로벌 공장 대부분이

생산라인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울산에서도 중고차를 수출할 수 있게 됩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잡니다.

◀VCR▶

◀END▶

코로나19로 생산이 중단됐던

현대자동차 브라질 공장이 가동을 재개하면서

글로벌 공장 대부분이 생산라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셧다운에 들어간 미국 앨러바마 공장이

지난 4일 가동에 들어갔으며

인도 첸나이 공장도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최대 시장인 미국과 유럽이

코로나19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정상적인 생산물량을 채우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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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울산에서도 중고차를 수출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중고차 수출 증진과

수출 단지 타당성 연구 용역을 시행해

사업성이 있다는 결과가 나오면

북구 진장동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중고차 수출 사업을 우선 추진할 계획입니다.



중고차 수출은 직접 배로 수출할 수 있도록

울산항 6번 부두를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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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울산지역 중소기업 10곳 중

6곳 이상이 납품 차질 등으로 직접적인 금전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울산테크노파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한 결과, 접수된 135개 기업

가운데 64%인 86개사가 375억원 규모의

직접적인 금전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 피해규모는 자동차가 22개사에 152억원, 조선해양이 28개사에 135억원, 정밀화학이

19개사에 61억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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