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 주력산업 관련 중소기업이
청년을 채용하면 고용장려금을 지원합니다.
이 사업은 본사가 울산에 있는
자동차와 조선·에너지·화학 관련
중소기업에서 만 39살 이하 청년을 채용하면
매월 최대 16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6개월동안 지급합니다.
지원 인원은 총 50명으로
중소기업 1곳당 1명만 고용장려금을
지원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