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부터(5/14)
'내연기관 부품기업의 전력·전자 융합기술
전환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공모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이 사업은
내연기관차 부품 기업들이 전기차나
자율주행차와 같은 미래 고부가가치 부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이달부터 2022년 4월까지
국비와 시비 등 8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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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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