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구내식당 휴무일인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고 지역 상권 살리기에 동참합니다.
시교육청은 한달에 한번 이상 각 부서별로
자매결연 시장인 태화시장을 찾아
상가 정보와 이용 후기를 공유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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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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