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올해
조선해양 규제샌드박스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으로 주식회사 앤씽크와 알리스타 등
모두 6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업에게는 천500만원의 실증 특례를 위한 시제품 제작과 컨설팅 비용이 지원되고,
신산업 규제와 기업애로 분석, 실증특례
신청까지 원스톱 법률지원도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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