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에게 속옷 빨래 숙제를 시키고
부적절한 댓글을 단 울산 초등교사의
파면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20만 명 이상 동의를 얻어
청와대 공식 답변 기준을 달성했습니다.
청원인은 성인지 감수성이 높아야 할
초등교사가 부적절한 발언을 반복하는 것은
성인지 교육으로 해결될 수 없는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학부모가 익명으로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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