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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빨래' 울산 교사 파면 청원 20만 돌파

김문희 기자 입력 2020-05-14 20:20:00 조회수 155

초등학생들에게 속옷 빨래 숙제를 시키고

부적절한 댓글을 단 울산 초등교사의

파면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20만 명 이상 동의를 얻어

청와대 공식 답변 기준을 달성했습니다.



청원인은 성인지 감수성이 높아야 할

초등교사가 부적절한 발언을 반복하는 것은

성인지 교육으로 해결될 수 없는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학부모가 익명으로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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