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울산의 문화시설들이
또다시 예정된 공연을 미루거나 취소하는 등
위축되고 있습니다.
현대예술관은 이달 말 예정된 콘서트를
전격 취소했고,
울산문화예술회관은 3달여 만에 열 계획이었던
대면 음악회를 그대로 진행할지를 두고
고심중입니다.
중구청은 지난 주말부터 문화의거리에서 재개한
버스킹 공연과 플리마켓, 음악회 등도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중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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