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울산지역 중소기업 10곳 중
6곳 이상이 납품 차질 등으로 직접적인 금전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울산테크노파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한 결과, 접수된 135개 기업
가운데 64%인 86개사가 375억원 규모의
직접적인 금전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 피해규모는 자동차가 22개사에 152억원,
조선해양이 28개사에 135억원, 정밀화학이
19개사에 61억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