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여성단체들은 오늘(5/14)
서울 강남역 살인사건 4주기 캠페인에서
성범죄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디지털 성범죄 가해자들에게
지나치게 가벼운 처벌을 반복한 결과
N번방 성착취 사건과 같은
비인륜적인 성범죄까지 발생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수사와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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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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