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동구에 끼니 해결이 어려운
저소득 독거 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진지방'을 열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저소득 독거노인 100명에게
매주 밑반찬을 배달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담은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연간 5천만 원 상당의
식사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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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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