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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휴업 권고업종 지원

유영재 기자 입력 2020-05-14 20:20:00 조회수 171

울산시가 오늘(5/14)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추가 지원 사업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사업비 44억 원을 들여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휴업을 권고했던 학원과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 다중 이용시설 7천245곳을
대상으로 업체당 60만 원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코로나19로 손님 발길이 뚝 끊긴
외식업체 350곳을 대상으로 300만 원 정도를
환경개선 사업비로 지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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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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