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이 코로나19로
부족한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 들어 3번째 단체헌혈을 이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코로나19로 헌혈이 줄어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지역 기업체 최초로
2월과 3월 단체헌혈 행사를 열었고,
지금까지 임직원 7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현재 울산 지역 혈액 재고량은 2일분가량으로 적정량 5일분을 밑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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