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코로나19로 인한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1인당 10만 원의 교육재난지원금을
내일(5/14)부터 스쿨뱅킹 계좌로 지급합니다.
시교육청은 가정 급식비와 원격수업 경비 등에
교육재난지원금이 쓰일 수 있도록
가정통신문을 발송하고, 가급적 울산페이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지급 대상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생
15만1천41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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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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