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2020-2021 시즌 FA 영입을 완료했습니다.
모비스는 이번 FA 최대어로 꼽혔던
장재석을 포함해 김민구, 기승호, 이현민과
계약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가대표 골밑 요원인 빅맨 장재석은
지난 시즌 대비 2배 넘게 인상된
5억 2천만 원에 모비스와 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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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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