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빨래' 숙제와 성적 논란 소지가 있는
댓글로 물의를 빚은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 A씨가
최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A씨를 대상으로 아동복지법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올라온 A씨의 파면을
요청하는 청원에는 현재 18만명 이상이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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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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