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가 무관중으로 개막한 가운데
울산지역 야구팬들이 롯데 경기를
울산에서 볼 수 있는지 여부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해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7경기를 치렀지만
올해는 일정이 아직 불투명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무관중 경기가 끝나면
협약대로 최소 6경기 이상을 울산에서 개최하고
주말경기도 배정받기 위해 협상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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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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