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2) 오후 3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솔개공원 인근 바닷가에서
반려견과 산책 중이던 32살 A씨가
갈매기를 잡으려다 바다에 빠진
자신의 개를 구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해경은
구조용 튜브를 이용해 개와 여성을
육지로 안전하게 구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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