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코로나19 집단 확진 사태가 발생하자,
울산시가 지역 유흥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합니다.
시와 각 구·군 공무원, 경찰은
6월 7일까지 유흥주점 1천138곳,
콜라텍 15곳을 대상으로
방역지침 이행 여부를 점검합니다.
시는 점검 결과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즉시 집회·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리고
위반 사항 적발 시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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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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