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와 울산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울산지역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토론회가 오는 20일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이후 주요 부품의 국산화 필요성에 따른
기술 자립화 방안을 제시하고,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지역산업의 대응 현황을 점검하기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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