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등학교 일부 원어민 교사가
연휴기간 이태원 클럽을 다녀간 사실이 확인돼 교육당국이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3일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원어민 영어교사 A씨가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코로나 진단검사를 했지만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울산지역 내
이태원 클럽 방문자와 접촉자는 28명으로,
코로나19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자가격리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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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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