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5/11)
송철호 시장 명의로 GS건설을 포함한 지역에서 공사 중인 건설사 276곳 대표에게
지역 건설사를 하도급에 많이 참여시킬 것을
요청하는 서한문을 전달했습니다.
송 시장은 서한문에서
현재 2천여 개 넘는 지역 건설사가
코로나19와 건설경기 장기 침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건설사의 하도급 참여 확대,
장비·자재 사용, 근로자 고용 등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올해 1분기 대형 공사 현장에서
지역 건설사의 하도급 비율은 25.66%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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