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갑질과 폭언 논란에 휩싸인
북구보건소장의 징계 여부를 잠정 보류했던
울산시가 3개월 만에
관련 의혹에 대한 조사를 재개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지역본부 북구지부는
코로나19로 인해 보류됐던 보건소 직원들에
대한 대면조사가 지난 8일부터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1월 북구청은 감사를 통해
보건소장의 갑질 행위가 확인돼 직위해제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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