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오는 12일(내일)부터 구립도서관을
부분적으로 다시 개관합니다.
북구는 대면 접촉과 장시간 이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료실만 우선 개방하기로
했으며, 자료실에 머물러야하는 열람은 당분간 허용하지 않고 도서대여와 반납만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