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0) 새벽 1시 3분쯤 중구 북정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7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4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이어서
전기제품은 없었다며 발화점을 찾는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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