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물량 감소로 공장별로
휴업과 가동을 반복했던
현대자동차가 내일(5/11)부터
전공장이 정상 조업에 들어갑니다.
지난주 연휴가 끝난 후에도 휴업에 들어갔던
울산3공장이 내일(5/11)부터
조업에 들어가면서
울산공장 전체가 생산라인을
가동하게 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그러나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유럽과 미국 등 주력 수출시장이
사실상 붕괴 수준이어서
앞으로도 필요에 따라 휴업을 통해
물량을 조절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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