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비롯한 원전 인근 지자체가 모인 단체인 전국 원전 인근 지역 동맹이
원자력 안전 교부세 신설 등 관련 정책
입법화를 위한 활동에 나섰습니다.
전국원전동맹은 오늘(5/10) 경남 양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과 간담회를 열고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지역민 보호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전국원전동맹은 김 의원에게 주도적 역할을
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했으며 김 의원 역시
원전 인근 주민 요구에 공감한다는 취지로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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