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기업체 3곳이
고용노동부의 사회적 기업으로
신규 인증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2번째
사회적 기업 육성 전문위원회를 열고
울산지역의 의류제작 훈련업체 '미애'와
농수산물 도소매업체 '삶터',
판촉물 제작업체 '인기기프트'를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 보호와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 목적을 우선 추구하는 기업으로,
울산지역에서는 신규 인증 기업을 포함해
총 90곳이 고용노동부의 인증을 받아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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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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