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되면서
생활속 거리두기 체계로 전환됐지만
울산지역 혈액보유량은 여전히
부족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에 따르면
어제(5/8) 0시 기준 울산지역 혈액보유량은
2.4일분으로 '주의'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경우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2월 22일부터 지난 7일까지 개인헌혈은
6천건으로 전년 대비 18.9%가, 단체헌혈은
5천 건으로 42.9%가 각각 줄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