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8) 오전 7시 25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주택 내부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9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집 안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경찰과의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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