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이 코로나 기간 동안
성매매 업소 7곳과
불법게임장 3곳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된
지난 2월 말부터 최근까지 집중단속을 벌여
성매매와 게임장 운영자 등 34명을 검거하고
게임기 317대, 6천277만원을 압수했습니다.
이와 함께 불법수익금 1억216만 원에
대해서는 기소 전 몰수보전을 신청하고
과세 대상인 11억3천575만 원은
국세청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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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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