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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수출부진이 본격화되면서
제조업이 지난 1분기에
마이너스 성장을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오랜만에
선박 2척을 수주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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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수출부진이 본격화되면서
울산과 부산,경남 등 동남권 제조업이
지난 1분기에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 동남권연구센터에 따르면
지난 1분기중 동남권 제조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7% 감소했고,고용과 수출도 각각 3.3%와 0.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코로나 사태로 국내외 수요가
줄어든 자동차 산업의 생산 감소폭이 12.3%로 가장 컸고,석유정제 산업 생산은 1% 증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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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수주절벽을 맞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오랜만에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유럽 선사와
15만8천톤급 원유운반선 2척, 천500억원 규모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74미터,
폭 48미터로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2천22년 1월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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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 중소기업 90곳이
스마트 공장으로 바뀝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울산 중소기업 90곳을
스마트 공장으로 선정해
시설 구축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지금까지 260개 공장이
스마트 공장으로 변신했으며,
스마트공장은 설계부터 개발, 제조 등
생산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지능형 생산공장입니다.
MBC뉴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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