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중인 하이테크밸리 2단계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보상협의회가 오늘(5/7) 울주군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울주군은 이자리에서 토지소유자와 사업시행자간의 원활한 협의를 위해 사전에 의견을
조율하고 주민 의견을 취합해
사업시행자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 예정부지인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일대 57만6천㎡에
총사업비 1,318억 원을 투입해 전자부품과
전기장비, 금속가공 등의 업종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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