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오는 11일부터
학교 현장 노동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환경 개선 컨설팅을 실시합니다.
시교육청은 급식과 청소, 시설 관리 분야
노동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통해
근골격계에 부담을 주는 요인을 파악한 뒤
보건관리지침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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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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