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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준비는 끝났다..'반드시 우승'

입력 2020-05-07 20:20:00 조회수 165

◀ANC▶

지난해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울산현대 축구단이

이번 주말 개막전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코로나때문에 당분간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지만

전력보강을 통해 올해는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정인곤 기자가 울산현대 축구단의

막바지 훈련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개막을 앞두고 열린 막바지 전술훈련.



뛰고 또 뛰고



숨이 턱까지 차오릅니다.



다양한 포지션을 실험하며

전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공,수 조합찾기가 한창입니다.



남아공 월드컵 16강의 주역 이청용 선수와

거미손 조현우, 윤빛가람까지

국가대표 선수들을 폭풍 영입한

울산현대.



지난 시즌 준우승의 한을

반드시 풀겠다는 각옵니다.



◀INT▶ 김도훈 / 울산현대 축구단 감독

"항상 우리 팀은 우승을 위해서 또 아시아챔피언스리그 ACL 출전을 위해서 ACL과 FA컵과 그리고 리그의 우승을 도전하는 팀이고 올해는 우승을 할 수 있는 팀으로서 결과도 가져올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프로축구 개막전은

코로나19로 두 달 넘게 연기된데다

당분간 무관중으로 치러집니다.



K리그 개막전은 오는 9일 무관중으로

시작하지만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보여주기 위해 울산현대 선수들은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선수들은 팬들과 함께 뛴다는 각오로

개막전에 나설 계획입니다.



◀INT▶ 김태환 / 울산현대 축구단 수비수

"팬분들이 집에서 TV로 보시겠지만 저희도 열심히 해서 팬분들 있는 것처럼 열심히 뛰어서 코로나 극복에 저희로 인해 조금 위안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며

우승문턱에서 주저앉았던 울산현대 축구단.



올시즌 마지막에 웃을 수 있도록

준비는 이제 끝났습니다.



울산현대와 상주상무의 개막전은

오는 9일 오후 2시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MBC뉴스 정인곤

  • # 코로나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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