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울산고래축제가 다음달 19일부터 3일간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열립니다.
남구청은 고래축제 개최를 심의하는
고래문화재단 이사회의 의견 수렴 결과
지역 확진자가 50일 이상 나오지 않은 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해
찬성하는 의견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이달 20일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에 의거해
예방대책과 방역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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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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