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수주절벽을 맞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유럽 선사와
15만8천톤급 원유운반선 2척 1,500억원
규모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74미터,
폭 48미터로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2022년 1월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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