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운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울산시가 '시장할 땐 전통시장으로'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구내식당 휴무날인 매주 금요일에 전통시장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 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온누리상품권 구매 할인율을 10%,
구매 한도를 100만 원까지 올리는
특별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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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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