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 예정이던 ktx 역세권 복합환승센터 착공이 사실상 힘들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롯데는 올해 초 울산시로부터 테마 쇼핑몰 등
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 변경안을 승인받았지만 교통영향평가와
건축심의 등 후속 절차를 위한 인허가 서류를 접수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같은 차질은 롯데가 최근 전국 200개 마트와 슈퍼마켓 구조조정을
벌이는 등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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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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