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 중소기업 90곳이
스마트 공장으로 바뀝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울산 중소기업 90곳을
스마트 공장으로 선정해
시설 구축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지금까지 260개 공장이
스마트 공장으로 변신했으며,
스마트공장은 설계부터 개발, 제조 등
생산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지능형 생산공장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