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발전연구원이
지역 IT 기업 15개 사와
'울산 열린시민대학' 운영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는 지역 IT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 현장의 수요에 맞는 교과과정 개발과
운영하고 수료자에게 인터십 등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열린시민대학은 지난 4일부터 7월4일까지 4차 산업혁명 관련 데이터 과학 분야의
6개 강좌가 우선 개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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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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