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미래형 학습공간 혁신 심사에서
9개 학교를 선정했습니다.
학습 공간 재구조 사업에는
18억 원이 투입되며 강남초와 화암중,
삼산고 등 9개 학교에 대한 시설 공사는
내년 2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공모에는 19개 학교가 지원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원격 화상으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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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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