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주년 5·18 민중항쟁 기념
울산행사위원회는 오늘(5/6)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민중항쟁의 진상을
규명하는데 울산시민이 함께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광주 5·18은 빨갱이 소행이라는
지긋지긋한 빨갱이 타령과 역사 왜곡에
종지부를 찍고, 과거의 아픈 역사를
울산 시민들이 함께 기억하고
진실을 되새기자고 호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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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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