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5) 새벽 1시 15분쯤
남구 학성교 중간 지점에서
27살 A씨가 투신하려다
친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15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A씨로부터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문자를 받았다는 친구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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