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4) 오전 6시 5분쯤
남구 달동의 한 아파트에서 충전 중이던
보조배터리에 불이 나 멀티콘센트와
바닥 일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 1명은 오른손 엄지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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