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5/4) 시청에서
제98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복지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가정위탁 부모인 밀알노인복지센터
이정화 요양보호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또 푸른솔지역아동센터 김영숙 시설장과
양정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 이애선 시설장 등
9명이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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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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