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위해
교통수단과 도로시설을 개선합니다.
시는 저상버스 10대와
장애인콜택시 등 특별교통수단 7대를 확충하고,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하는 등
어린이와 노인 보호구역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울산시의 교통약자는 30만 6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고령자가 가장 많고,
다음은 어린이, 영유아, 장애인 순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