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
외국인 용병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휴스턴, 중국, 뉴질랜드 해외 리그 경험이
풍부한 208cm의 장신 선수 숀롱을 영입해
이종현과 함께 고공 농구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한편 각 프로 구단들은 코로나19로 해외 출장을
가지 못하고, 외국인 선수를 영상 미팅을 통해
선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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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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