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제출했습니다.
추경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보다
11.46% 늘어난 5천790억 원으로
출산 가정에 10만 원 상당의
축하용품을 지원하는 것이 새로 추가됐고,
출산장려금도 4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증액 편성됐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남구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19일 확정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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